완벽이란 없다
완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내가 칭찬으로 듣는 다면 너무 좋은 칭찬이고
단어 자체의 의미도 긍정적인데
내가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 부정적이라
내 의견을 말해볼까해
너무 멋있는 단어인 완벽은
솔직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 무게가 상당하다고 생각해
가장 완벽한 나는 어떤 모습인가?
이 질문을 놓고 생각을 해봤을 때
바라는 것도 있지 내가 어떤 모습이면 좋겠고
그런 상상을 실컷하다보니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들더라고
완벽이란 흠이 없는 완전한 존재여야 하니까
흠이 없다는 표현에 거부감이 들더라
설령 내가 그 모습이 된다고 하더라도
흠을 가지지 않으려고
너무 많은 스트레스가 생길 것 같아
완벽만을 쫓는 생각을 하다보니
당장 부족한 것들만 눈에 들어오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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