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이란
평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나는 내가 깨달은 평등에 대한 인식이 있어서
오늘은 그걸 말해보려고 해
먼저 내가 겪었던 과거부터 말해줄게
어렸을 때 나는 평등을 추구했었어
당연하게도 꽤 보수적인 집안 분위기 탓에
지금은 이해가 되지만 그 때는 싫었던
장남인 형만을 이뻐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차별에
나도 모르게 형과 평등하길 바랬었거든
항상 비교를 당했다고 생각했고
항상 내가 지고있는 입장이라고 생각이 들었기에
세상을 불공평하다고 말하고 다녔고
줄곧 평등해야된다고 우겼었는데
이걸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평등은 정말 말그대로 평평한 세상일 뿐이더라고
이게 무슨 뜻이냐하면
진정한 평등이란
어느 정도의 석차가 존재해야된다고 봐
내가 어렸을 적
그렇게 우기던 평등을 재현해보라하면
모두가 똑같은 밥을 먹고
모두가 같은 공부를 하고
모두가 성적이 똑같은 학교를 만들어야하고
모두의 성적이 똑같도록
가르치는 역할이 선생님이 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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