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하여
최근 한 노랫 가사를 들었는데
그것에서 얻은 울림이 남달라서 한 번 써봐
내가 들은 노래는 로이 킴의 노래로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이라는 노래인데
해당 노래 가사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가사가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처음에 설렘보다
이 익숙함을 소중해 할 수 있는 것'
이 노래 가사를 보고
진짜 진심으로 사랑에 대해 깨달은 느낌이었어
처음엔 단순히 연인 사이에서 느끼는 그런 사랑
이것만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좋은 노래라고 생각이 들면
계속 듣는 버릇이 있는데
이 노래를 계속 듣다보니
그냥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 속에서도
이 말이 너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더라고
잘 생각해보면
나를 사랑하는 것에 있어서도
설렘보다 익숙함을 소중해 한다고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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