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사람
살다 보면 꼭 한 번쯤 만나게 되는 인간 케이스가 있어
그건 바로 부정적인 사람
즉, 어떤 경우에서도 부정부터 하는 거야
그들의 말로는 부정적으로 보면
그 후에는 결국 좋은 일 밖에 안생긴다는
이해안되는 말을 하곤 하지만
내 가장 최측근에도 그런 친구가 있거든
다른 친구가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말하는 데에도
현실적인 목표를 생각하라고 하면서
안될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그 친구를 응원할 경우에는
응원할 것 까지 있냐고 하면서
원래 내가 하던 거지뭐 하며
뭐가 다르냐고 비꼬기도 하고
자잘자잘하게 안좋은 사건 사고가 있을 때마다
주변의 누군가에게
꼭 그 탓이나 책임을 돌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여러 대화를 해보면서 느끼게 된 것이 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뭘 하든 1등을 못한다는 것
개인적인 해석으로 말하자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달라
비관적인 것은 대비를 하는 느낌이지만
부정적인 것은 투정을 부리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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