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역시나
혹시나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들 사용하는 표현이야
보통은 설마?
하다가 설마가 사람잡는 다는 표현과 비슷하게
일상 생활에서 불운을 체념한 듯 많이들 표현하곤해
나도 그런 식으로 표현한 적이 되게 많았거든
혹시나...? 하는 순간 나쁜 생각이라면
그게 실제로 이루어지더라고
뭐 내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말야
근데 이걸 최근들어 다르게 표현을 하고 있는거야
뭔가 자존감이 생긱고 나서는
나는 항상 운이 좋았으니까!
이런 식으로 혹시나 역시나! 하고 있었어
예전에는 작은 걱정하나가
어느새 커다란 벽이 되어 포기하게되고
역시나 라고 말하며 위로를 했었는데
최근에는 자신감이 치솟고
벽보다 내가 더 커지게 되어
역시나 라고 말하며 더 자신감을 얻고 있어
이거에 대해 어떻게 된건지 의문이 들어 생각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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