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감성글귀
사진을 찍다가 초점이 맞지 않았는데
내 마음엔 꼭 드는 사진이 있지
그 사진을 지우지 않고 간직하면서 다짐했어
앞으로는 내 마음에 드는 걸 무시하지 않겠다고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것만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닌 거잖아?(이동영)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