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경쟁력은 '설계'와 '판단'에 달렸다
AI가 모든 것을 자동(Automatic)으로 처리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은 역설적으로 자기 안의 자율(Autonomy)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동영 작가는 이를 I-AUTOTUS(아이 아우토투스)라고 정의해 보았습니다.
AI는 궁극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라면 과정의 어떤 구체적 별도 명령이 없는 한, 인간의 자율적 의지를 침해할 정도의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고도 보입니다. 인간의 최종 지시에 맞춰 목표 달성에 해로운 것을 처리하는 것이 AI의 과업이라고 학습되었을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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