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귀 / 공감글귀
부모님의 잔소리가
'명언'으로 바뀌는 순단
내가 부모님의 나이가 된 순간.
뭣이 됐던 간에
계속 하는 사람이
선수인 것이여
꾸준함, 성실함,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