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일주일 이상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난 돌아보지 않고 이탈리아로 떠날거야베네치아와 가까운 곳어디라도 도착할거야그렇게 차라리 돌아오지 못한다면 좋겠어. 아주 떠난 것처럼어디에라도 영영 머무는 곳이 없었으면 좋겠어.
#이동영작가
@dong02insta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