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27.

by 고동운 Don Ko

캐머론에게 생일 선물로 책과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주문해 보냈다. 브라이언에게서 취직이 되었다는 메시지가 왔다. 다행스럽고 잘된 일이다.


2024. 1. 27.

치과에 다녀왔다. 진료의자에 옮겨 앉는 것이 힘들어 차에서 쓰는 트랜스퍼보드를 가지고 들어갔다. 다행히 쉽게 옮겨 앉았다. 아내가 새로 산 이불의 커버를 사겠다고 해서 아이키아에 갔다. 간 김에 그곳 카페테리아에서 점심을 먹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날씨가 봄 같다. 기온이 78도까지 올라갔다.


2023. 1. 27.

가스요금이 $300이나 나왔다. 전해 비해 두배로 오른 가격이다. 아내가 실내온도를 좀 낮추라고 한다. 67도로 내렸더니 추워서 다시 68도에 맞추어 놓았다. 실내온도 1-2도의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아내는 벌써 내일 손님 맞을 준비를 시작했다. 간단하게 한다고 하더니 또 이것저것 만드는 모양이다.


2022. 1. 27.

설이라 장인에게 송금을 했다. 환율이 올라 $250을 넣으니 30만 원에서 조금 모자란다. $10을 더 넣어 30만 원씩 보냈다. 제노네가 장사를 하느라 바빠 모이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한 집 빼고 두 집만 만나기도 그렇다.


2021. 1. 27.

서울에 나간 제노가 함박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보내온 비디오를 보니 제법 큰 눈송이가 내린다. 줌으로 이사회를 했다. 방 이사는 약사 딸이 알려줘 일찌감치 디즈니랜드에 가서 코로나 백신을 맞았다고 하고, 선 이사는 오늘 흑인 동네 병원에 가서 2시간 기다려 맞고 왔다. 흑인들이 백신을 기피해 대기자 대부분이 한인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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