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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힘들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낮은 노래로 위로할까,마음 담은 시 한 편 선물할까,한 팔 내어 기댈 곳이 되어줄까,지친 어깨 토닥여 쉬게 하고픈데.그댄 맑은 미소로 괜찮다 말하지만괜찮지 않은 눈빛을 읽고 있어요,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