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여행
EU-Reise
by
문필
Sep 27. 2021
소크라테스처럼
심술궂게 질문을 던지다
스피노자처럼
낙관적으로 생각하기도 해 보고
루쏘처럼
하염없이 걷기만 하다가
한 편의 카프카처럼
자가 연민에 빠져도 보고
니체처럼
현실에 분노도 해보니
다시 플라톤처럼
이상 속에 빠지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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