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부터 가득채워야 해.
"가득 찬 컵에서 흘러내린 물로 베풀어라."
베풂은 여유에서 나온다.
먼저 자신이 채워져야 오래 나눌 수 있다.
자신을 돌보지 않은 채 남을 먼저 챙기면 결국 지친다.
선의는 의무가 되고, 원망으로 바뀌기도 한다.
컵이 비었는데 나누려 하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컵이 가득 차야 넘치는 물로 자연스럽게 적실 수 있다.
자기 돌봄은 이기심이 아니다.
책임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오래 사랑할 수 있다.
당신의 컵은 지금 얼마나 차 있는가.
비어 있는데도 나누려 하는 것은 아닌가.
나를 먼저 사랑하라.
그래야 다른 사람도 오래 사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