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방식은 선택할 수 있다
요즘 세상이 바뀌는 속도를 따라가기만 해도 벅차다.
어제까지 익숙했던 방식이 하루아침에 낡아 보인다. 새로운 기준이 순식간에 자리를 바꾼다.
특히 인공지능 앞에서 더 그렇다. 인공지능의 흐름을 알면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해진다.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는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단순하게 정리했다.
복잡하게 고민하지 말고, 손에 잡히는 일부터 시작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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