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아파하는 관세음보살 (필사 54일차)

by 최현성

#1일1필사 54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함께 아파하는 관세음보살]


관자재보살은 곧 관세음보살이며,

고통에 신음하는 중생의 소리를 듣는다.


"이 세상 누구라도 괴로워한다면 내가 그 고통을 알아보고

모든 괴로움을 들어주겠다"라는 큰 원을 세웠다.


누군가 괴로워하면 관세음보살은

그보다 더 빨리 괴로움을 알고 해결하려 한다.


그러므로 관세음보살과 그의 깨달음과 원력을

지극히 믿는다면 인생살이의 크고 작은 걱정은 금방 사라질 것이다.


관세음보살을 부른다는 것은

자신도 관세음보살처럼 살겠다는 결심을 의미한다.


나 또한 해탈하고, 남도 해탈하게 하는

보살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정진하라.



<반야심경>


부처는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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