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현고 1,2,3학년들을 만나고 왔는데요. 고민도 듣고 격려도 하고소통하는 시간이었습니다.그냥 만남 자체가 좋았고얘기 나누니 더 좋았어요.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도움되는 얘기를 해준 건지 잘 모르겠으나, 함께 이야기를 나눈 것 자체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잠시멈추고나를챙겨주세요#도연스님 #있는그대로나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