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천천히

by 최현성

늘 쉬는 숨에서도 깊고 고요한 평화를 느끼고
'지금 바로 여기'에서 행복감을 느낍니다.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순간에도 조금 속도를
늦추고 감각에 집중하면 그 자체로 참 좋습니다.
급하게 서두르지만 않으면 됩니다.
평소 습관을 무조건 따르는 것은 금물입니다.
"일단 조금 천천히 움직이고, 지켜보세요.
익숙했던 것들이 낯설게 느껴지고
새로운 감각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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