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와성찰
그간의 잘못을 알아차리는 때가 있다.
어느 순간 저절로 알게 되기도 하지만,
힘든 일을 겪으면서 문득 알기도 한다.
왜 그렇게 살아온 걸까?
다른 방법이나 방식은 없었을까?
나는 왜 이 모양으로 살 수 밖에 없는 거지?
한탄스럽고 원망할 수도 있다.
이번 생은 글렀다고 보기도 한다.
여기서 좋은 방법 하나를 소개한다.
#용타스님 의 #나지사명상
그래서 그렇구나 #인식
이만저만 했겠지 #수용
이정도여서 감사 #복덕
잠시 떨어져 객관적으로 보고
인과관계를 알고 받아들이며
더 악화되지 않음에 감사하기로
이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