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서 부여받은 삶의 길을 운명 또는 소명이라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생각하고 선택하는 후천적인 주관과 의지가 더해져 인생이 됩니다.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원래부터 되기로 한 그 사람처럼 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세계에 불을 지필 것입니다.
"Be who you were created to be, and you will set the world on fire." —St. Catherine of Si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