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할 수 없는 것을 인정하기

by 최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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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수록

우리의 삶은 자유와 평온으로 채워집니다.


꼭 이래야만 한다는 자신의 견해에 치우칠수록
삶은 억압과 고통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통은 어리석은 집착에서 비롯되기 때문이지요.

행복은 그러한 집착을 내려놓는데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무게를 둘수록

내 삶에 대한 통제력이 떨어집니다."

"The more we value things outside our control,
the less control we have."—Epictetus


Lassen Volcanic National Park in USA

Taken on 21 June 2020

By Frank Schulen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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