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살지, 천당에 살지

반창고

by 최현성

내가 남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나를 바꾸려 애쓸때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됩니다.


타인은 지옥일까요 아님 평온한 존재가 되어주나요?


지옥에 살지 꽃동산에서 뛰어놀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내마음에글로붙이는반창고

#스노우폭스북스 #도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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