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기억에 접속한 순간,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미스터리 스릴러
꼬박 2년 동안 쓴 작품이 세상에 나왔네요.
고즈넉 출판사의 2025년 마지막 책이자, 2026년 첫 책이라고 합니다.
4분의 편집자 분께서 정말 재미있게 보셨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그 말이 사실이겠죠?
이제 저만의 이야기는 저만의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뭉클하고 뿌듯합니다.
작가가 소개하는 [인사이드]는 서로의 기억을 훔쳐볼 수 있는 드림캐처라는 프로그램을 다섯 명의 친구들이 함께 베타테스터를 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하고 섬뜩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에게 그 실험은 지옥 그 자체 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크디큰 아픔을 나누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화두였던 ‘인간은 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담았습니다.
저는 을씨년스럽고 서늘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름답고, 따뜻한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https://blog.naver.com/gozknock/224119840208
마침 서평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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