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줄 그림 에세이] - 고무신
엄마에게도 칭찬이 필요하다.
마음과 달리 엄마에게 핀잔을 주게 된다.
오늘 내가 한 칭찬에 엄마가 크게 좋아한다.
[내가 머리 좀 썼지! 생각을 잘했지!]
아이처럼 좋아하는 엄마를 보며 자주 칭찬을 해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