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줄 그림 에세이] 먹는 라면 아니고 이런 귀라면~
소리를 볼 수 있는 귀라면....
사랑스러운 아기처럼 사랑스러운 말만 들리는 귀라면...
소리를 통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라면...
먹는 라면만 좋아하지 말고,
이런 귀도 좋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