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과 7살의 패션코드 차이

서로 안 부러워하는 옷

by 육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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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코피마저도 부러운 동생이지만

쥐색 상하의는 전혀 부럽지 않다.


핑크색도 치마도 좋아했던 언니였지만

그 취향 버린지 좀 됐다.

블랙의 멋을 좀 알았지 이 언니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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