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 부러워하는 옷
언니의 코피마저도 부러운 동생이지만
쥐색 상하의는 전혀 부럽지 않다.
핑크색도 치마도 좋아했던 언니였지만
그 취향 버린지 좀 됐다.
블랙의 멋을 좀 알았지 이 언니가.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