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엄마에게
by
육부인
Dec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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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악의 외모 비수기를 맞이한 애미에게 부녀의 2연타 시차공격.
두번째는 공격이 아니라 위로였지만.
진심이 느껴져서 더 아프다...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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