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머릿속, 美의 기준

by 육부인











서러워 말자.


오늘도 선생님 보고싶다고,

담임선생님 나오실 줄 알았으면 자기도 같이 갈걸 그랬다고 아쉬워하는 둘째가 더 속상할테니.

끄흑.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이 어서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