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머릿속, 美의 기준
by
육부인
Apr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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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 말자.
오늘도 선생님 보고싶다고,
담임선생님 나오실 줄 알았으면 자기도 같이 갈걸 그랬다고 아쉬워하는 둘째가 더 속상할테니.
끄흑.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이 어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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