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의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도 바로 당신이다.
- 토마스 바샵, <파블로 이야기> 인용
- 최혜림 <나는 내 인생의 '리더'다> 중에서
어제 목사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다가오는 말씀은 바로 '아직 여러분의 때는 오지 않았다.'라는 것! 아직 발견되지 않은 우리의 전성기! 결국 빛날 것이라는 확신의 찬 한마디 였습니다.
매일 책을 손에 들고, 매일 글을 그적 그적 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세상을 향해 관찰/반응/경청을 하는 이유가 아직 제 때는 오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마냥 가만히 앉아 그 때를 맞이하고 싶지 않기에 부단히 생각하고, 움직이며, 쓰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가장 빛난 별! 그것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인지할 때 삶을 살아가는 맛은 예전과는 참으로 달라질 것이라는 것! 그 맛을 느끼면 결국 안주함에 앉아있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언가를 시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신앙적 논리와는 별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믿음과 그 믿음 서로 다른 개체이기에 자신을 믿는 행위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신앙적 성숙을 위해서도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각' 하는 행위지요.
끌어내는 행위지요.
주인 의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행위입니다.
나는 금광석과 같은 사람이다.
금광석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돌처럼 보인다.
하지만 금광석을 잘 제련해내면
찬란한 금이 되어 나온다.
세상은 보통 나의 겉모습만 보고 나의 가치를 판단한다.
내 안에 어떤 흥미, 어떤 재능, 어떤 감정이 있는지 관심이 없다.
그래서 세상은 나를 보고 쉽게 그냥 돌이라고 정이해버린다.
나는 그냥 돌이 아니다.
나는 금광석과 같은 사람이다.
겉으로 보이는 돌만 보지 말고 내 안에 숨겨진 금을 보자
내 곁에 있는 사람도 금광석이다.
그의 돌을 보지 말고 그 안에 숨겨진 금을 보고
그를 인정해주며 존중해주자
- 송수용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중에서
DID 마스터 송수용 대표님 말씀처럼 우리는 찬란하게 빛나는 금광석과 같은 존재이기에 그 빛이 발견되었다면 더 찬란하게 만들어 가면 되고, 아직 발견되지 못했다면 기대감을 갖고 자신을 둘어 쌓고 있던 먼지 덩어리들을 닦아내면 됩니다.
이른 아침 이와 같은 문구를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고 싶네요.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인 '나'는 가장 빛나는 별이고,
나는 찬란하게 빛나는 금광석과 같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