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지식인 본연의 임무

by 김진수 밀알샘
새 파일 2020-02-22 11.07.44_3.jpg - 피터 드러커
지식은 배우고 가르치고 나누면서 시너지를 낳는다.
혼자만 알고 있는 지식보다는 나누고 영향을 끼치는 거싱 지식인 본연의 임무다.
-피터 드러커


저는 그동안 넣는데 지식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것이 지식인으로서 갖춰야할 덕목이라고 생각했지요.

2016년 부터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핸드폰 사진으로만 담기가 너무 아까워 하루하루 육아일기를 기록하자는 생각으로 했지요.

글을 계속 쓰다보니 나만 알기에는 너무 아까운 내용들이 많은 거에요. 그래서 시작한 혼자만의 칼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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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관심카테고리를 넓혀갔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그것을 글로 씁니다.

이렇게 쓴글이 나중에는 책으로 나오기도 하니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블로그 덕분에 나눔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집중하게 되는 성취감도 뒤따라옵니다.

또하나의 지식을 나누는 기쁨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지요.

2020년에는 이쪽 분야에서도 나눔을 실현코자 합니다.

블로그와 유튜브, 더 나아가 책 집필 활동으로 지식인 본연의 임무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hZnn_ihSnjKEhkSgO02xfg?view_as=subscr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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