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인생경험, 메시지, 의견)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메신저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스스로도 자신의 이야기를 높이 평가하지 않는데 누가 높이 평가해줄 건인가?
- 브렌든 버처드<메신저가 되라>
브렌든 버처드의 <골든티켓>을 비롯하여 이 <메신저가 되라>를 자주 읽곤합니다.
좋은 책은 이렇게 반복독서를 합니다.
자존감을 업시켜주는 문장이 한가득이에요.
이책을 읽고 메신저의 꿈이 생겼습니다.
구체화 시키기 위해 내가 지금 이순간 할 수 있는 일, 해야하는 일 등을 시각화 하기 시작했습니다.
끝에서 시작하는 전략이었죠.
- 메신저가 된 모습
- 그를 위해 책을 쓰면 좋겠다 여겨 저자가 된 모습
- 그를 위해 글을 쓰는 모습
- 그를 위해 기록하는 모습
- 그를 위해 독서하는 모습 등
끝에서 시작하니 제가 할 일들이 명확해졌습니다.
독서하고, 기록하고, 글을 쓰고, 책을 쓰고, 메신저로 나누는 삶을 살아거게 된 것이죠.
이모든 것을 할 수 있었던 용기를 갖게 된 것은 내 이야기에 대한 자신감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내 이야기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는 자존감이 한몫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없었다면 저는 이렇게 생각하며 지금까지 모든 것들을 뒤로 미뤄놨을 것입니다.
'내 주제에 무슨.'
'내가 아니더라도 더 잘난 사람들이 많은데.'
'내 삶은 지극히 평범해'
'나는 안돼'
등 부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내 스토리를 존중합니다. 나를 가치있게 높여줍니다.
나는 가치있는 메신저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