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린 눈사람처럼 흐믈 납작하게 나온 바게트. 1200g 반죽. 샌드위치 만들던 영국 사람이 컴플레인 백 개 하고@‘
난 오늘 (정상인들처럼) 합치니 딱 에어팟 케이스 만한 미니 버터 두 조각에 도전. 120g 흡입하던. 루틴에서 20g이란.. 허무하기 짝이 없구나…
헤어드라이어 연중행사로 사용한다고 해서 이렇게 못 찾을 일인지… 찾다 찾다.. 포기하고 동생이 엄마에게 예쁘게 빠마 머리 유지 하며 말리라고 드린 대형 구르프 모양 빗 달려서 막 돌아가는 거 (엄마가 나에게 넘기심) 보여서 추위만 걷어내려고 쓱쓱 빗었더니 내 곱슬머리 요래 됨. #☀️-1 #W14Jan2026
본의 아니게 오늘 두번 째 머리 이슈. 몇 달 전부터 머리깎고 싶다는 거 (영하 날씨에 매일 야외에서 훈련하여 더더욱) 계속 말렸는데 기어코 혼자 나가서 커트하고 온 어린이. 일기장에도 꼭 깎겠다고 보란듯이 다짐한 바 달리 말릴 방도가 없었다. 보이들 둘이 번갈아 가며 분리수거 박스 나르고 와서 Bedtime 직 전샷.#Dark0 #W14Jan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