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저씨 5분 바게트> 덕분에 포기하려다 다시 시작한 초심으로 오늘은 반죽 그.대.로. '힘 빼고' 접지도 않고 쿠프도 없이 오븐에 넣었다. 어제 방심하고 휙휙 툭툭 구웠다가 바삭함과 두꺼움이 과하게 초과한 이유다.(턱 아작각) 달걀과 치즈도 구워서 프로틴도 보충. 영국 사람이 눌러준 더블에스프레소로 카페인도 보충 for bf. #Sunny16 #F27Mar2026
오늘 주장으로 뛴 축구 경기 후 저녁 훈련 전 잠시 귀가한 청소년이 영국 사람이 만든 샌드위치 같이 먹으며 축구 영상 관찰 중. 이 영국 유전자 유사한 값을 보임. 엄마의 찰랑이 생머리 못 받은 내 곱슬머리 유전자도 울 아빠와 유사한 값을 보임.`v´ #F27Mar2026
워낙 작아서 의학의 힘으로 키 키우던 중1 아이가 "키도 컸고 몸무게 드디어 40kg 넘었다"며 너무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옆에 초5 어린이가 “I’m 64kg!” 외쳐서 초침.`н´
중1 아이 아버지가 운동하시며 다욧 하셔서 77kg 됐다고 하니까 아까 초 친 어린이가 “어! 우리 엄마보다 가볍네!”해서 당황함.°ロ°
늦은 저녁 <당근 대파 간장 불고기> 후 보이들 루틴, <분리수거> 한 다음 두쫀쿠 사 옴.(계속 뒷북 중) 영국 사람이 갑자기 movie night 하자며 장르는 코미디고 내가 아는 배우들 나오고 블라블라~ 꼬임 당해서 <Send Help> 봤는데 '로코'로 의심되는 찰나에 '공포' 절정..`v´ #F27Mar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