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늘] 아침엔 시아버지 스콘 레세피, 저녁엔 울 엄마 고등어 구이
웬만해선 Recipé 대로 안하는데, (계량컵에 무척 집착하지만 모든 게 다 내 맘대로인 라이프) 오늘은 비건이고 건강이고 정말 #지대로 오리지날 맛 원해서 영국 시아버지 레시피대로 1g 오차 없이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대-충 반죽>한 <영국 정통 스콘> 구워서 잭이 눌러준 2샷 마시며 <모닝 불렛 저널> 마치 데니쉬, 크로와상의 '그 것' 처럼 살아있는 결 획득했다. #SuperSunny15 #T12Nov2025
‘국룰’ 이란 단어 맘에 안듦. 날아가야 할 때 (하필 성수기)비행기 값 항상 젤 비싸다. ✈️
신아(동생): 모든건 수요와 공급. 부동산도 뱅기값도 그 무엇도. 맘에 안들어도 그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인것을.. 그녀의 여러가지 직업중 하나가 '부동산 수집'이므로 바로 수긍했다.
#4시간식 <고구마 칩> 찐 밤고구마 얇게 잘리게 하려고 냉장고에 차갑게 해두었다가 잘라 오븐 종이 덮어서 컵으로 꾹꾹이한 다음 200도 오븐에 굽다가 시끄러워서 끔. 앞 수업 끝내고 곧 다음 수업이 이어질 터라 얼쩔 수 없었다. <바닐라 차이티>와 걍 따뜻해진 고구마 for snack. 오늘은 수업하다 제자들에게 과학의 원리, 어제 #StudySession 에선 율에게 1, 2차 세계대전 이야기 들었다. #goodlistener 내가 수업하는 거 맞으나 아이들 이야기도 경청한다 이말이야.
시금치 보다 맛나는 남해안 섬초 한 단, 큰 냄비에 데쳤으나 마치 우유 1L+레몬 끓여서 면보에 거르면 리코타치즈 ‘계란 2개 만큼만 나와’ 당황하는 것처럼 조그맣다. 엄마 생선 구이 생각나서 고등어 구워달라고 꼬셨지만, 잭은 연어 온니다. 연어만 구워준다. 아티스트가 변화를 참 싫어함. #10pm #dark8 #W12Nov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