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갈비찜.
파김치.
필스.
집에서.
#목마른목요일 #thristythursday
시원한게 먹고 싶으니 #필스
지난 번에 집에서 담근 #파김치가 그럴싸하게 익었다.
#등갈비와 함께 먹으니 #꿀맛
파를 너무 많이 사는 바람에 #파김치가 너무 많아졌다.
두고두고 맛있게 먹어야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파김치.
#등갈비 양념에 밥을 쓱싹비벼서 #파김치와 먹으니 #환상적이다.
집에서 #등갈비찜이랑 #파김치를 해먹는 날이 오다니.
이럴 땐 #어른이 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