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옳고 그름을 이성적으로 생각하기보다,
내 마음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힘 있는 자가 더 많이 갖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볼 때,
그것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이성보다,
한대 후려치고 싶은 마음이 더 명확한 해답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