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관용, 그리고 분노

by 취한하늘

용서와 관용, 작은 것에 만족하는 마음, 많이 가진다고 많이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이런 것은 기득권층이 나머지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훌륭한 무기들이었다.


그들은 항상 '분노하지 말고 용서하라. 더 가지려 하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아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민중의 자유와 권리는 항상 분노를 통해 얻어낸 것이었으며,


똑같이 나누어 가지고 싶은 욕망의 분출을 통해 이루어 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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