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관용, 작은 것에 만족하는 마음, 많이 가진다고 많이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이런 것은 기득권층이 나머지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훌륭한 무기들이었다.
그들은 항상 '분노하지 말고 용서하라. 더 가지려 하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아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민중의 자유와 권리는 항상 분노를 통해 얻어낸 것이었으며,
똑같이 나누어 가지고 싶은 욕망의 분출을 통해 이루어 낸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