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데미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방인'
'인간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는
나에게는 항상 흥미로운 주제이며
에너지의 원천이 되어 준다.
생각해 보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란
참 단순한 것일지도 모른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주제를
충실히 따라가면 되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