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비합리적인 동물이다.
인간이 합리적인 동물이었으면
전쟁 문제도 환경 문제도 없었을 것이고,
담배를 끊기는 훨씬 쉬웠을 것이다.
인간의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고전경제학은
효율이 신처럼 여겨지던 시대에는 잘 맞았으나
먹고 살만 해진 후에는 잘 맞지 않게 되었고,
인간의 비합리성을 이용하는 현대 마케팅 기법은
각 기업의 매출을 증폭시켜주고 있다.
...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