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말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https://youtu.be/yO9VcZDwimY?si=tzjQqMHMkuGYSy--
오늘 김종원 작가님 인문학 글 낭송 안내
1. 지적 수준이 높아지면 친구 숫자가 줄어든다
2. 그림을 그리듯 말을 그려서 완성한 부산 강연
3. 이제 나만 잘하면 된다
4. 산책하다가 넘어진 7살 아이가 걱정하는
엄마에게 들려준 예쁜 말
5.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6. 이어령과의 대화
(10분 33초)
지난 일주일 아니 5일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친구들이 적응기간이라 하여 딱 한 시간 정도 원에서 새로 바뀐 반 친구들과 선생님과 잠시 보내다 집으로 귀가한다.덕분에 5살 조카 손녀를 매일 잠깐이라도 볼 수 있어 어른이 아이의 혀 짧은 소리를 흉내 내며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50 중반의 나를 벌써 할머니로 만들어준 조카 손녀의 생일이 다가와 이제까지 양력으로 쇠었는데 올 해부터 음력으로 하다 보니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미리 반이 달라지기 전 4세 반 친구들의 생일 파티를 연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쨌든 꼬물꼬물 사랑스러운 친구들의 마음을 받는 소정에 선물을 서로 준비하기에 반 친구 4명과 선생님 께 답례로 드리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지성 김종원 작가님의 그림책을 이모할머니가 꼭 안겨주고 싶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잠시 식사를 하다가 여동생과 그렇게 하자고 대화길을 나누었었다.
예쁜 손녀의 생일을 함께 기뻐해주고 싶은 좋은 글과 마음을 이렇게 전할 길이 있으니 그 가치를 무엇에 비유할 수 없을 지성의 향기를 모아 자라나는 샛별의 일상에 다가가 안길 수 있을 기회를 나눌 수 있어 이 또한 소소하나 거대한 한 사람의 행복한 소망이니까.
이 귀여운 숙녀가 친구들과 나눈 말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책을 유독 가슴으로 꼭 안는 걸 보면 뭔가 다정한 내면과 정서의 생명이 깃든 온도를 느끼는지 싶을 만큼 꼭 안는다.
한 페이지만 읽으면 매사에 무기력하고 느린 아이를 바꿀 수 있습니다.김종원 작가님 인문학 수업
https://youtu.be/xvxp0NWpOXo?si=DyIJ0msnJrgop5Mq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말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김종원 작가님 신간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