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일력 낭송
1.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따라 쓰기
추억은 희미해져 간다.
3. 하루 한 줄 질문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4. 기적의 30 단어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행복해 행복해 나도 너도 엄마 필사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오늘이 학교 개교기념일이라며 오후 5시 전 미용실에 다녀오니 딸애도 집에 도착해 있네. 이런 날에도 수업을 하시는 과목이 있어 5시부터 방으로 들어가 자신의 발표가 있을 줌수업에 참여했다.
이런 날에는 다니는 통학버스가 휴무라 대중교통 버스를 타고 시와 버스터미널에 내려 영풍문고에 방문했다고 한다. 딸이 분명 관찰하고 가본건지 구하기 힘들다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도서를 만났다며 나를 보자 기쁜 마음으로 책을 선보인다.
그래. 잘했다. 교보 문고 같은 대형서점에서는 팔지 않고 한강 작가닝 이 책을 동네 독립서점에서 살 수 있게배려했다나 소식통에 의하면 한강 작가의 생가 어릴적살던 북구의 동네 집을 지방자치댠체에서 매입해 문학관으로 조성하려 움직이고있다는 아무튼 온리 지성 김종원 작가님 책을 만난 후 필사 카페에서의 치유 선정 도서 외에 다른 책을 만나보질 않아서 이 한 권의 책을만나는 그 세상이 어떤지발빠른 딸의 관심으로 직접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다.
저녁 식탁 상차림 재료를 크게 본 게 없고 아이들과 가족이 다가오는 저녁시간이 찾아온다. 글을 보고 쓰고 잔업의 일도 해야 하고 저녁 식사도 돌봐야 하는 오늘 하루가 또 이렇게 짧다.
2024.11
엄마 필사
고1 아들과 엄마 필사
고1 필사
아들과 엄마 교환 일기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