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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대4 자녀와 엄마 인문학 필사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by 김주영 작가 Mar 16. 2025


https://youtu.be/37FqCuVsibs?si=ozeg1NzntGMmqN0q

​오늘의 인문학 산책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헐, 대박, 소름 대신 품격 있게 표현하는 법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2.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철학책이 나왔습니다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알라딘 펀딩 도서

https://www.aladin.co.kr/m/bookfund/view.aspx?pid=2389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출간

https://m.yes24.com/Goods/Detail/143652533

​3. 사춘기 아이가 인생을 헛되이 소모하지 않도록 단단하게 잡아주는 12가지 말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7분 31초)


1. 부모의 어휘력 벚꽃 에디션 리커버 도서 엄마 필사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기적의 30 단어 90p 를 읽고


노트는 정리입니다. 모든 내용을 적기 때문입니다

노트는 내용입니다 그 이유는 내용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엄마 필사

7.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가끔은 착각의 오류다. 예스24 단독 리커버 벚꽃 에디션 부모의 어휘력 책을 받고 반가운 마음에 사은품을 확인했는데 그만 아차 싶다. 이건 한 건의 주문에 딱 하나의 증정품이 온다는 걸 나는 또 망각했으니까.눈과 마음이 화사해지는 이 계절 지성과의 대화 공간들 예쁘기 그지 없는데 딱 하나의 아크릴 코스터를 받는 게 조금 아쉽긴 하다. 당장 마음의 창을 환기하듯 책을열고서 예쁜 판의 글을 필사 해본다.오늘 안건데 그림책 알라딘 펀딩 건에서도 한 권 그 이상 일때도 한번으로 처리된다는 것 내가 말한 사은품 건도 왜 그래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는 시스템 방식에 소비자는 잘 알고 주문을 해야 하는구나.


아빠께도 문안을 가야하는데 요즘 가질 못하고 있다.감기라는 바이러스가 쉽게 떨어지질 않으니 가족이 번갈아 배달 음식을 전해드리긴 하나 누가 오기를 기다리실 아빠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질 않다. 계속해서 약이 많아진 요즘 아침과 밤길이 그리 가볍지 않아도 내 갈길이 있으니 또 힘을 낸다. 오늘도 가려던 병원이2곳인데 상황봐서 움직이려다 다음 주말에는 큰 애의치과 치료를 가야하니 오늘 내 갈곳에서 진료를 받고 나온다.


중년 이후 특히 나는 자주 몸을 관찰하러 병원을 더 가는 편인것 같다. 여성이 중년이 되며 나타나고 가까워저야 할 게 생기는데 이번에는 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았었고 늘 함께 있어도 내가 다른 사람보다 작은 용변을 자주 보는 것 같아 그것도 검사할 겸 그즈음 약과의 혼용 때문이었는지 금방 화장실을 가고 싶은 것 같아 과목 진료를 선택해 받은거라 약을 먹고 증상이 나이질 때쯤 이틀간 보는 내 소변량과 회수를 기록해서 내 신체에 일어나는 통계를 찾아가는 진료방법 중 하나였다.


보통 테이크 아웃 커피 용기처럼 생긴 투명 플라스틱눈금 개량컵에 내가 보는 소변양과 시간을 그때 그때 72시간 기록지에 옮겨 적어야 하는게 당시 나에게 심리적으로 그리 편한게 아니었다. 그래도 용기와 기록지를 외출시에도 들고 다니며 쓴 기록지를 이제 가지고 간거니까. 통계낸 용지를 제출하고 오늘 다시 소변검사 및 복부 초음파 잔뇨검사까지 마치고 다행히 다른 염증을 발견하지 않을 수 있는 양호하다는 결과를 안고 나온다. 단 증상이 있을시 또 내원 진료를 받는다이것만 해도 그냥 마음이 놓이지만 지난 한달 이상 보이지 않은 내 병원비와 마음과 시간과 거리의 비용까지 많이 쓰인 셈이다.


정말 봄이 오면 좋겠다. 금방 봄이다가 오늘처럼 찬바람이 나고 또 따뜻해지고 봄꽃과 자연들이 이상 기온에 반응하지 않은 진짜 싱그런 지구의 세상이 그리위져도 그런 세상을 보았기에 한편의 기억에서 그려볼 수 있는 거니까. 앞으로 찾아올 네번짜 지성 그림 동화책과 어린이 철학책을 기다리며 내 공간에서 향긋한 봄을 기다리는 내면에 피는 순수의 감성으로 오늘의 숨과 마음을 활짝 개어 본다. 빨리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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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엄마 질문 일기 다이어리 교환 일기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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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RUkQ0xM3EQ?si=1EltoxA52SJCfWrh

책과삶 김종원 작가님 인문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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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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