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저서 필사 낭송 글쓰기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JIlqHlq7-k4?si=rN0lBozL6LLcHpM8
1. 사는 게 힘들어질수록 귀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니체)
https://m.blog.naver.com/yytommy/223958409839
2. 아주 오랫동안 미뤘던 책의 원고를 지금 쓰고 있다
3. 가능하다. 가능하다. 다 가능하다(괴테)
4. 부모에게 이런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사춘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찾습니다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0분 7초)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한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아이콘 #아임오케이 #철학 #할머니육아 #좋은글귀
1.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엄마 필사
2. 김종원의 세계 철학 전집 셰익스피어 편
3.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4. 기적의 30 단어 30p 를 읽고 고2 필사
존중은 선물입니다. 준만큼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존중은 큰 선물입니다. 얼마든지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6.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엄마 필사
귀여운 둘째 일요일 하루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이동해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자연 휴양림으로 휴가산책을다녀왔다. 멤버는 중학교 때 친구들 남자 여자 친구 8명이서 그곳에서 시장보고 하루종일 음식을 해 먹고 즐거운 일상 놀이를하고 왔다.그리고 집에 오는 시간에 폭우가 쏟아지는데 버스가 하차하는 곳이 터미널 근처이다보니 모은 회비에서 남은 돈으로 영화까지 관람하고 하나도 힘들지 않게 무사히 집까지 도착했다.
아들은 언제나 뒤를 정리할 줄 알아 이런 외출시 더욱 방안을 정리해두다보니 나는 아들을 생각하며 아들방을 쓸고 닦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들이 새벽 6시 부터 밤 11시 가 지나도록 놀고 와 힘들지 않은 내색을 보니 내 맘이 놓인다.그리고 다음날 필사본을 보며 잠시 멈춘다. 이게 뭐지? 인문학 워크북인 기적의 30단어 앞에 붙여놓은 아들의 메모에는 청소해 줘서 감사하다는 아들이 느낀 이런 마음의 표현과 느낌에 미소의 바람이 불어온다.
“엄마 저 기다려줘서 감사해요”
“저 없을 때 방 치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 만든 특별한 날이랍니다”
휴대폰 저장 용량이 가득차 비운다는 게 일부 최근 사진들이 함께 지워져 있어 사진을 찾는데 시간을 더 필요로 할 수 있겠다. 이곳은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밤새대기가 불안정해 거의 번개와 천둥이 창을 비추었다.
육아와 일상속 마음이 걱정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 언제 그랬냐는듯 평화의 바람이 불기도 한다. 집에 돌아와 가장 먼저 인문학 일력 낭송을 하는 아들 잠들기전 필사책을 든 아들 늘 곁에서 스스로 해야하는 공부에 집중하는 딸 대견하고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항상 지성의 글속에서 많은 날을 살고 살아가기에 가능한 우리의 기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 골든타임, 필사, 낭송, 글쓰기 좋은 사람의 글과 책의 향기를 그리워 하며 사는 삶 위에 피는 소중한 것들
2025.8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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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일기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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