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고2 대4 인문학 필사 낭송
https://youtube.com/shorts/13cmO9_hlxU?si=J0Lwr8kTyON64WzX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저서 글 낭송 관련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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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처음으로 배 나무 열매에 봉지를 싸고 신고종 말고 추황이라는 품종의 배가 먼저 익어간다며 제부의 과수원에서 배 하나를 따 주었다.어쩜 스스로 열리며 이렇게 자기답게 익어 갈까. 육즙이 부드러우며 수분의 식감이 많아 달기도 하다.그냥 사서 먹을 때보다 직접 관리를 느끼는 배 하나가 마냥 싱그러우며 신비한 매력을 갖게 한다.
오늘도 투석 중이시라 끝나는 12시 쯤 시간에 맞게 친정 아빠를 뵙고 온다. 내가 있는 시간 공간을 이탈하고싶지 않아 머물러 숨쉬는 가벼운 공기를 찾아 밖을 본다. 치과 치료가 왼쪽편이 끝나고 오른 윗 부분을 건드려 논거라 음식을 씹을 때 왼쪽 오른쪽의 어금니 부분이 조금 이라도 불편하다는 게 이리 큰 중심이었나 음식을 앞니로 조심히 먹는게 그나마 음식을 조금이라도넘길 수 있어 그런 일상 속에 치아와 몸에 어떤 축의 중심으로 언어로서 표현할 수 있을지 있는 것에 감사를 실감한다.
언제나 중심이다. 이도 사람도 내면도 관계도 생각도 삶의 중심을 지탱하는 나의 설계가 나를 살게 돕는 매일 하루의 1분 1초라 더없이 소중한 내면의 품이 왜 주요한지 나는 모른다.책이 도착한다더니 밤에 들려주는예쁜 말 7번째 동화책이 집에 도착했다.
2025.8 김주영 작가
들려줄래? “오늘도 소중하고 빛나는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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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 일기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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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어른의 태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청림출판 서평단 모집 ~8월 17일 까지
[서평단 모집]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서평단 모집합니다!(~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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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 김주영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