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4 고2 자녀와 엄마 인문학 산책

질문의 숲,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by 김주영 작가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ZG_Bsk0DoQg?si=kijXnh_Rq5s8h6Z7

1. 습관적으로 사용하면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말

2. 아이들이 바로 따라하는 부모의 21가지 나쁜 습관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작가 김종원입니다. | 작가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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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자녀 낭송


질문의 숲 신간 도서

https://m.yes24.com/p/153497124

#아이콘 #아임오케이 #자기계발 #좋은글 #책육아


1.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대4 필사

2.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140p 고2 필사

아무 생각없이 나아가다 보면

나아갈 원동력을 잃게 된다.

한 줄 문장

“목표를 잡아라”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살면서 자주 과민성 증후군을 맞곤 한다. 그건 매운것 신것 등 자극적인 음식을 만날때나 어떤 요인의 스트레스가 재발의 주범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마취에서 풀려나는 과정을 피하고 싶어 몸속 장내시경 검진을 피했었는데 이제 시도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토요일 오전에 하려고보니 병원에서 대기자의 신청까지 예약된게 11월까지 토요일에는 다차있다고 했다. 다행인지

11월 29일에 딱 한자리가 남아 있다고 하니 그날 내시경 검진 예약을 했다.


이제는 피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 하나씩 해 가야하는 건강상의 많은 부분들까지도 미리 검진하며 할 건 해야 한다. 아들이 가끔 기분이 좋거나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자신의 리듬을 타는 춤추는 모양새가 있는데 며칠전 하루 한 줄 365 Q&A 다이어리 질문 일기 쓰기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썼다. 그래서 가끔 내방 빈 공간에서 쉬고 있을 때 대화의 주제가 된다.

“아들이 가끔 춤추는 모습 엄마가 바로 기억하는데 왜 아니라고 했어? 아들 춤 추기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야”


그래. 질문에 아이는 그렇게 쓰고 싶었을 거라서 엄마는 춤추는 거 좋아한다고 썼다고 답하며 한동안 큰애와 함께 질문과 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꼭 맞고 틀리고 가 없는 게 너와 나의 인생을 걷는 오늘 지금 이 순간에 만나는 다양한 생각의 향연이니까.


2025.9 김주영 작가


대4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질문 일기 다이어리 교환 일기 필사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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