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글 낭송 필사 글쓰기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안내입니다
https://youtu.be/WNAP3jN8_Yc?si=c3JihX5VPeS1dfoV
1. 요즘 이런저런 일로 많이 힘들지?
2. 엄마 아빠가 버럭 화를 낼수록 아이의 내면은 점점 망가집니다
3.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 질문의 숲 대4 필사
2. 질문의 숲 194p 를 읽고 고2 필사
꾸준히 달라질 수 있다. 한번 한다고
바뀌는 것은 없다.
“성실하게 살아라”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7.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좋은 자리에 앉아 공연을 보고 좋아하는 대중을 위해 영상을 공유한다. 물론 내 자리에서 누군가에게 도움될 수 있는 글이건 작품이건 보는 자의 것이다. 내 자리가 항상 중요한 이유다. 무작정 좋은 자리를 탐내는 것과 자리에서 할 일에 집중하는 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과 순간의 연속의 생명력이다.
오늘 일정을 보고 오며 귀여운 꽃 한다발을 산다. 딸애에게 준비하지 못했는데 기쁜 날 내게 주는 것 또한 딸을 위한 선물이니까. 생과 사 의 구분 앞에 마음놓고 축하하지 않아도 태어나줘서 고마운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이 조금 더 인간적으로 성숙해지는 우리의 다른 계절이 찾아 온 거라서 의젓하고 차분하게 일상 맞이를 한다.
시골을 가봤으나 자본적이 없는 아들 녀석의 오늘 하루가 길고 길거라서 가서 어떤 도움을 주고 새로운 풍경의 영감을 안고 올지 텅빈 방안을 보니 벌써 아들이 느껴져 내 공간에서 친숙해진다.
보고 싶다는 아련한 그리움처럼 보고 싶어서 기다리는
고요한 나의 하루가 있어 가능한 일이다.
2025.9 김주영 작가
대4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질문일기 교환일기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