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대4 엄마 인문학 필사

인문학 필사 낭송 글쓰기

by 김주영 작가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2X4v2RUq9Qc?si=7Xc_47A2z99jWlRW

1. 이것 5가지만 기억하면,다정하게 말하기 가능하다

2. 글쓰기에 재능이 없는 것 같은데 다른 일을 알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3. 어떤 사춘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밝게 잘 자란 아이로 키우는 방법 (질문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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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질문의숲 #포레스트북스 #자녀교육

#아이콘 #아임오케이 #부모교육 #책육아


1.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고2 필사

2.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맞다 어디든 가게 되어 있다

“그냥 가라”

3.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지금 누구를 사랑하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해

내가 사랑한다고 했다. 이유는 지금 고독하다는 아들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6. 질문의 숲 엄마 필사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고등학생 아들의 체험학습 강진 푸소 체험 딸애가 찾아본 푸소의 맥락이 밥 푸소에서 출발한 뜻이지만 영어로 아래와 같이 멋지게 해석했다고 찾아 준다.

“감성은 높이고 스트레스는 해소한다” 강진군 농촌 생활관광 프로그램의 모토가 되는 구나. 2박 3일 일정에

17만원 정도의 학습비가 들었고 아들이 시골을 상상하며 막연한지 이렇게 말했었다.


“엄마. 4명정도 씩 팀이 되어 어느 집으로 갈지 그날 대기중인 차량을 차례대로 타고 가는 곳이 제가 머무는 집이래요. 혹시 식사 때 풀반찬만 주면 어쩌죠 만약 그렇다면 고기 반찬을 달라고 꼭 말할거예요”


귀여운 아들이 느낀 궁금증이었고 저녁쯤 사진 한장이도착한다. 집에서 맞는 식탁보다 훨씬 진수성찬 이네

나는 딸애가 교수님과 어디에서 파티를 하는 사진인 줄 착각할 정도로 민가에서 이렇게 청소년 학생 4명을위해 풍성하게 준비해 주신거네.


생전 처음 시골에서 부모없이 하는 숙박체험 이라 말그대로 학생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그들의 멋진날이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누군가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그걸 할 수 있는 에너지와 체력에 경탄한다. 이번 광주 송정 남도 맛집 페스티벌에서 가수 박지현님의 노래하는 모습중에다양한 관점을 포착하며 멈출 수 밖에 없었다.뭐 30 분 가량? 모두 10곡 정도를 (메들리 포함) 부르는데 뜨거운 기온에 갖춰입은 무대 의상에 생수 한병을 가져다 두고 중간 중간 한통을 다 마신 것 같다. 그게 다가 아니라 거의가 율동과 다른 안무에 맞춰 춤과 노래를 부르는 거라 조명빛 사이로 그가 크거나 작게 그러나 미소를 평정하며 심호흡을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나는 그 무엇보다 그게 좋다.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그런 모습 말이다.


나는 그 나이에 그런 인생을 살 수 있었나. 그는 어떻게 그걸 소화해가며 다 해내는 것인가 어쨌든 그들의 엔돌핀이라는 팬클럽 명칭처럼 자주보고 느끼며 나는 그의 많은 땀과 얼룩에서 잠시 멈추어 무엇을 본다.


2025.9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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