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대4.자녀와 엄마 인문학 필사

인문학 일력 낭송 글쓰기 필사

by 김주영 작가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저서)


1.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2.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10분 동안 공부 계획을 한다

시험기간이 다가 오니까

앞으로 10분 동안 휴식한다.

3.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을 때

내가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성격이다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6. 질문의 숲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고2 아들이 강진 문화 체험 현장 학습에서 머문 곳이 전통 한옥형 가구에서 2박 3일을 지냈다고 한다. 첫날은 각종 체험을 하고 이튿날에는 아침 일찍부터 배추

(3개의 트레이) 씨에서 발아 된 어린 배추 모종을 밭에 옮겨심기를 했다나 처음에 심는 게 제대로 되지 않아 다시 심기까지 하며 그렇지 않아도 불편한 무릎이 아픈 걸 참고 농사일을 했다는 아들 그리고 주인 어르신께서 알려주시는 다도 시간을 가지며 샌드위치와 함께간식을 곁들인 모양이다. 잔에 든 녹차와 백차 동전크기의 티를 따라 준 잔을 비워 마셨다 하면 다시 차를 따르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30 만원 상당의 금잔에 차를 띄워 마셔본 기억을 꺼내어 일화를 건네준다.


4명씩 조별로 가는 집들이 다르다보니 체험 현장도 조금씩 다르다는데 정약용 선생님이 기거하시던 강진 초당까지 가지 않고 근처인 곳에 마련된 다산 박물관만 다녀 왔다고 한다. 매우 오랜만에 새 브런치 북을 출간하고자 편집하려고하니 글을 쓰거나 쓴글을 수집해 글을 등록하는 법을 잘 모르겠다.


이미 브런치북 한도가 꽉 차서일까 기존에 브런치 북을 삭제해야 하나 잠시 멈추게 된다.브런치 북 2권을 삭제해봐도 또는 연재 브런치북을 연결하기에도 글을 써서 연결하는 걸 찾지 못 한다. 유북 비즈북 휴대폰 로그인이 잘 되지 않아 깊어가는 밤 멈추기를 반복했다.


어떻게 되겠지 아직은 그래도 늘. 그랬듯이 가다보면 지금까지의 길이 나오긴 했으니까. 항상 쉬워보여도 내겐 다시 쉽지 않은 길의 길목들이 낯설어 멈추게 된다.


2025.9 김주영 작가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 일기 필사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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