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아들과 엄마 인문학 산책

필사 낭송 글쓰기 청춘의 필사

by 김주영 작가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TmdpfKCfM74?si=HTTqSvaww-MRQ0SN

1. 다정한 엄마 아빠와 자란 아이 vs 다정하지 않은 엄마 아빠와 자란 아이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작가 김종원입니다. | 작가 김종원

https://m.blog.naver.com/yytommy

(청춘의 필사)

2.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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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춘의 필사 고2 필사

2.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91p 를 읽고

내게 소중한 것을 찾아라.

소중한 것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나라면 소중한 것을 찾는 중이다 라고 쓴다

3.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엄마 필사

6. 청춘의 필사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질문이 말이 곧 자신을 나타내는 태도의 거울이다.


우리는 사람이 생긴 모습을 보고 이렇게 묻진 않는다.

“저기요 당신.얼굴이 왜 그래요?”

(왜 그렇게 생겼어요)


흔치 않아 더욱 귀한 내 유튜브 예술품에 댓글이 달렸다.다른 설명이나 인사 없이

“목소리가 왜 이래요”


뭐라고 해야 하나 고민하지 않고 댓글에서 지운다. 목소리가 어떻다는 건지 왜 이렇게 생긴지 설명이 궁금한건지 그저 좋은 글을 보고 듣는 이의 감상문이 내목소리가 왜 이래요? 에 국한 되는지 설명할 이유는 없으니까


“당신의 목소리가 너무 어려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읽는 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해 줄 수 있을까요”

“좋은 글을 매일 들려주는 당신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매일 전해주시는 귀한 낭독에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구독자 보다 많은 1800 편의 기록을 관라하시는 이곳이 바로 지성의 보물을 키우는 박물관이네요”


무엇이 무엇을 왜 어떻게 해서 되는지를 묻고 싶은지 질문에도 바라보는 자기 정서와 내면이 향하는 본질의 깊이와 다양성이 존재한다.


요즘 가끔 민간 정원이라 지정된 주변과 티비속에서 자연으로 가꾼 정원들을 자주 본다. 그래. 나는 독서의로 사작해 필사 낭송 글쓰기로 지정된 지성으로 성장하는 국보급 고유한 언어의 정원이다.


유물이 유산이되는 지성의 가치를 짧은 언어로 쉽게 보지 말라. 그건 그저 눈과 귀로 읽히는 단숨의 것이 아니라 쉽게 잡히지 않은 삶 속 영역의 가치를 안고 자라나는 나무와 꽃이며 자연의 풍경이 숨쉬는 근사한 삶의 눈물과 사랑속에 건축해가는 역사가 존재한다.


최근 기쁜 소식이 가득하다. <월간 에세이> 에 내글이 기고되어 출판 되었고 <클래스 101> 에서는 온라인 줌강의 제안을 축하해주려 고2 아들 녀석이 미니 케잌을 준비해준 걸 냉장고에서 꺼내 이제 켜며 불을 밝한다.큰 애는 할일에 집중하고자 일요일 이제서야 기차를 타고 와 집에 도착한다.


삶이 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기만 한 인생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글로서 지혜를 짚고 글로서 써내려 가는 자신의 중심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고 하나씩 해가며 이루어지는 삶위에 내 길을 개척해 가며 성장하는 나날을 가꾸며 살아간다.


2025.9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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