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경북 교육청 인문학 도서 추천
엄마 아빠에게 이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학습 능력이 몇 배로 높아집니다
https://youtu.be/8s0TB5wyAdk?si=41bTDryV6SWwlZWJ
김종원 작가님 인문학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엄마 아빠에게 이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학습 능력이 몇 배로 높아집니다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2.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아이콘 #아임오케이 #하니 #EXID #산책 #책육아
1.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엄마 필사
2.질문의 숲 엉마 필사
12월 경북 교육청 추천 인문학 도서 <질문의 숲>
포레스트 북스
https://m.blog.naver.com/2mcool/224104785360
3.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4.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고2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7. 서른의 경쟁력은 간절함이다 대4 필사
8.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엄마 필사
언제든 아빠가 계시는 병원에 가면 아빠가 병실에 계실것 같아 아빠는 오래 병환으로 우리 곁에 계셨고 그래서 인지 아빠가 늘 곁에 계시는 것만 같은 든든한 기분이 든다. 딱 새벽 6시 40분 새 아침의 클래식 공간채널에서 선정해주신 바흐의 음악과 함께 새로이 열리는 소중한 하루가 시작 된다.
이 맘때쯤 싱그런 딸기가 선을 보인다. 마트에서 늘 딸기를 눈으로 보고 가격을 가늠하며 엄마께 들어온 딸기 중에서 딱 4 개를 팩에 담아서 온 날 큰 애와 둘째의 식단에 2알씩 데코레이션 하듯 놓아둔다. 아이들이집으로 모이며 어느새 놓인 귀한 딸기의 향이 진했는지 딸기의 맛에 취하며 맛을 음미 한다.
엄마가 아프지 않았다면 엄마는 딸기를 내게 더 싸가라고 넣어 주셨을 텐데 엄마 드시라고 사 온 딸기를 결국에 드시지 않더라도 차마 옮길 수 없는 눈물어린 딸기와 다른 많은 것들 여동생의 생일이 지나고 감사의 선물로 제부가 통크게 들고온 딸기 네 박스 중 딸기 2박스는 다시 아들집으로 보내는 엄마 나는 그래서 아직 사지 못하는 딸기 한 박스를 안고 와 아이들의 과일접시에 놓으며 딸기의 계절 속으로 들어온다.
아빠가 없는 날들 엄마가 약해지시는 날에도 살아가야하는 나의 하루 이틀이 모여 곧 내일이 오는 법 부모의그늘에서 피고지는 계절에 피는 향기들이 그저 아이의 그리움속에 피어냈던 옛날이다. 곧 지금 이 순간에 지성과 철학을 흡수하는 독서로 이어지는 낭송과 필사 글쓰기가 나와 아이 부모를 지키는 영원의 릴레이가 되어 준다.
2025.12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교환일기 필사
대4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