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원의 어린이 마음 학교 소식 전합니다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EN3e85rgy5w?si=4KeNIC8yZA90JJ5o
1. 본질을 탐구하는 사람들은 쓰지 않는 말투
2.어휘력이 뛰어난 부모가 자주 쓰는 말
(부모의 어휘력)
3. 2025년이 지나기 전에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나눠야 할 26가지 인문학 질문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김종원의 어린이 마음학교 1
신간 도서 링크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906837
나도 어린이는 처음이니까
1. 부모의 어휘력 엄마 필사
2.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19p 대4 필사
가르칠 때에는 잘 알고 가르쳐야 한다
내가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건 나이다
나는 날 알고 싰고
매일 알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요즘 나는 자신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나?
나를 아껴주는 법
3.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고2 필사
4. 하루 10분 따라 쓰기 83p 고2 필사
그냥 하면 된다
쉬운 방법은 없다
결코 쉬운 길은 없다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7. 친구에게 들려주는 씩씩한 말 엄마 필사
8.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엄마 필사
새벽 6시 40분 출근길 동행 KBS FM 새 아침의 클래식 라디오 창을 열자 어김없이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역사에 다가갈 수 있는 클래식 연주를 시작한다. 이런 근사한 출발을 벗삼는 하루의 산책이 가능하여 오늘은 트럼펫 과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 전곡의 소개 작품이었고 살면서 이런 장르의 협주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오롯이 감상한건 처음이 아닐까 12분동안 바흐의 숨결을 따라 지적인 질문의 숲에 다다르는 삶길에서 차가워진 마음을 녹이며 하루라는 나의 길을 간다.
다녀오며 새 책 나도 어란이는 처음이니까 출간 알림에 온라인 서점 카드 뉴스를 수집해 낭송하는 건 마침
가까이 있는 큰 애 패드의 도움을 받고서야 잘보이는 글을 따라 글사이를 읆어간다. 스마트폰으로 보는 녹화 영상글은 이제 도저히 그냥은 볼 수 없으니 큰 글로보이는 기기를 빌어야 나답게 가능해진다.
암과의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2가지 운동과 수분섭취가 중요하다는 말에 듣고도 알면서도 기력이 허해등지고 누운 자리에서 일어나 우리가 집으로 가고 엄마 혼자서 집부근을 힘들게 산책하며 장식해둔 겨울에피어나니 더욱 생명력이 진한 동백꽃 화병아래 내가 필사한 노트와 책과의 조화는 언제나 향긋 하니까.
그런 어린이 학교 교장 선생님과 더불어 나는 낭송과 글과 책의 진실을 전하는 예쁜 선생님이다. 비가 오지만 마치 눈이 내릴것 같은 길것만 같은 겨울의 늪처럼 자꾸만 자신의 하루에 빠지지 않고 아이처럼 일어나서가는 나와의 청춘인 바로 오늘의 삶이 가능해진다. 글과 책의 지성으로 물든 나의 하루가 있으니 내가 다시 이 공간으로 건너와 기대일 수밖에.
2025.12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대4 필사
고2 필사
자녀와 엄마 소통 교환 일기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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